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단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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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단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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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경 과장,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친환경의 고장 양평군이 되도록 힘써달라 당부

^^^▲ 양평군 관내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회장_교육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 선교)이 지난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공동주택 관리업무 향상을 위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교육에는 박창경 생태개발과장과 한귀남 미르젠 아파트입주자 대표회장을 비롯한 관내 입주자대표 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법에 대한 내용, 공동주택의 관리요령, 정기적인 안전점검실시, 담장허물기 및 공동주택 지원사업, 희망근로 사업 추진내용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박창경 생태개발과장은 “양평이 눈에 띄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수도권 주민들에게 친환경 양평을 선보일 날도 이제 멀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 창경 과장은 또 오는 11월이면 용문까지 중앙선복선전철이 개통되고 군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종합운동장 건립되며 국립교통전문병원 유치, 도심속 군부대이전, 도시가스 공급 등 양평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도시기반시설이 구축되고 있다”며 “주민의 여론을 적극 수렴하여 바람직한 공동주택 주거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 등 실제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공동주택 발전을 위해 여러 회장님들의 깊은 관심과 협조로 누구나 살고 싶고 누구나 머무르고 싶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아파트단지가 형성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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