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서울시 구로구의회 자매결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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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서울시 구로구의회 자매결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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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을 통해 구로구민에게 청정지역인 양평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는 방안 논의

^^^▲ 구로구의회 방문기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의회(의장 권오균)가 서울 구로구의회와 자매결연을 추진중에 있다.

이는 지난 15일 양평군의회 권오균의장과 윤칠선 부의장이 서울 구로구의회를 전격 방문하면서 알려졌다.

양평군의회에 따르면 "양평군의회의 이번 구로구의회 방문은 지난 6월 구로구의회 측에서 학교급식 관계로 양평지방공사를 방문했을 때 첫 만남이 이뤄졌으며, 이정우 양평군지방공사 급식단장이 중재 역할을 하면서 급물살을 타게 돼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첫 단추로 방문이 성사됐다.

이날 방문은 양평군의회 의장단이 이정우 양평지방공사 급식단장과 함께 직접 구로구 의회를 방문하면서 자연스러운 만남이 이뤄졌으며, 구로구민에게 청정지역인 양평의 친환경농산물을 구로구 각급학교 급식소에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양평군의회의 한 관계자는 "본격적인 양 의회 간 자매결연의 구체적인 협약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게 없다며 좀더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호․친선관계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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