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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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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브로드웨이 영상 및 연습실 스케치 영상 공개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김동욱, 이하늬, 김지우, 제시카, 김종진, 전수경, 고영빈, 김도현, 송승환 프로듀서, 강옥순 안무가, 장소영 음악감독, 장유정 연출가를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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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멤버의 반응에 대해 제시카는 “진심어린 축하를 건넨 경우가 대부분이다”며, “특히 티파니가 1초 동안 질투했고 가장 반가워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티파니는 지금껏 자신이 엘 우즈인 줄 알고 살아왔다”며, “그러다 보니 ‘금발이 너무해’의 주인공인 엘 우즈 역을 맡은 나를 가장 축하해주었고 질투하기도 한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티파니가 ‘제시카 너니까 양보할 수 있어. 너는 금발이니까’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뮤지컬 출연을 위해 일부러 염색을 했다는 괴소문에 대해 제시카는 "괴소문일 뿐이다"며, "'소원을 말해봐' 미니앨범 타이틀 때문에 밝게 염색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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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아마 지금 1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통으로 파는 티켓을 검색하고 있을 것이다"며, "이승신씨가 나름대로 아줌마 팬들이 있으니까 함께 담소를 나누며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출연 소감에 대해 김종진은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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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장면에 대해 이하늬는 "원작에는 키스신이 무려 3, 4번 등장한다"며, "그것도 각기 다른 남자와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걱정했지만 제시카가 캐스팅됐다는 소리에 안심했다"며, "설마 제시카에게 3, 4번의 키스를 시키진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만약 시키면 극장이 무너진다"며, "그래도 키스신이 필요하다면 배우가 마다할 수 없고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엄친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이하늬는 "내 이야기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며, "엘 우즈와 나 사이 비슷한 면은 없지만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고 싶어한다는 점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작품은 내게 굉장한 도전이다"며, "최선보다 더 한 것을 해야 엘 우즈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최고의 드림팀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니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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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는 오는 11월 14일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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