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삼호코리아컵 오픈 국제볼링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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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삼호코리아컵 오픈 국제볼링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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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국 외국선수들과 국내선수들의 한판승부가 6일간 안양에서 펼쳐진다

제11회 삼호코리아컵 오픈 국제볼링대회가 안양시 호계체육관 볼링경기장에서 9월 13일(일)~18일(금) 6일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11개국 외국 선수들과 국내 프로, 아마선수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경기로 180명(KPBA, JPBA, PBA, 해외아마초청, 아마추어), KPBA(남) 85명 (시드 52명+KPBA트라이얼 33위까지), KPBA(여) 3명 (2009 랭킹포인트 3위까지) 선수가 총상금 1억원 (우승 3천만원)을 놓고 멋진 경기를 펼치게 된다.

경기방식은 본선: 3개조(A,B,C)로 3일간,1일 6게임씩 총 18게임 토털핀으로 36강 선발, 준결: 6게임으로(24게임토털핀) 12강 라운드로빈 진출자 선발, 라운드로빈: 12강 라운드로빈 12게임으로(36게임토털핀) 5강 선발 TV결선에 진출하게 되며 결선: 5강 스텝레더 방식으로 우승자가 가려진다.

한국을 대표하는 정태화, 최원영, 공진석, 박종수 등 국내 프로볼러와 미국프로볼링(PBA) 통산 34회 우승을 차지한 볼링계의 살아있는 전설 피트 웨버, 지난해 PBA 선정 올해의 선수 웨스 매로트, 일본의 니카노 가즈히로 등 6개국 프로, 11개국 아마추어 볼러가 경기장을 찾은 많은 사람들에게 멋진 경기와 실력을 선사한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안양시는 외국인 등 많은 외부 인들이 안양시를 찾을 것에 대비해 신종플루 확산방지를 위한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자동 체열측정기, 고막체원 측정기, 살균제 등을 경기장 곳곳에 배치해 운영한다.

이번 대회는 DSD삼호, (사)한국프로볼링협회, (사)일본프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금산고려홍삼(주), (주)대화약품, (주)로드필드, (주)브런스윅코리아, MK트레이팅, (주)진승무역이 후원한다.

한편 제11회 삼호코리아컵 오픈 국제볼링대회 결승전(9월 18일)은 SBS 스포츠채널에서 오후 2시부터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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