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희망근로사업 근로자 안전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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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희망근로사업 근로자 안전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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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동주민센터 및 초․중․고교 희망근로사업 근로자 250여명

인천 동구는 14일 구청 지하대회의실에서 보건소, 동주민센터 및 초․중․고교 희망근로사업 근로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안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교육정보센터에서 나온 한상범 대리를 특별강사로 초청 희망근로자 대부분이 고령자 및 작업 미숙련자 등 재해발생 위험성이 높은 산재취약계층임을 감안해 참여자 눈높이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으로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희망근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관리 준수사항 및 작업 시 장비사용에 따른 유의사항 등 유형별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희망근로 전사업장에 산재보험을 가입함은 물론 담당공무원이 집합교육 외에도 사업장별로 근무시작 전 수시로 안전교육과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사업장에서의 안전과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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