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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동구 공무원, 디딤돌, 사랑의 장터, 이마트 송림점, 현대제철, 새마을협의회․부녀회를 포함하여 48개팀 100여명의 개인들이 참가하여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재활용품등을 거래하며 자원절약의 의미와 다시 쓰는 문화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다.
녹색성장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장터는 가족 단위의 참가자 들이 많아 어린이들에게 절약의 필요성과 적절한 소비 습관을 길러 줄 수 있는 경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자율적으로 기부하여 소액 기부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특히, 이마트 송림점과 현대제철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판매 금액의 전액을 기부함으로써 기업이 나아가야할 사회봉사의 참모습을 보여주었다.
다음달 10일에도 동일장소에서 개최되며,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전화(청소과 ☎770-6423)
및 동구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나눔장터의 정례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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