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구의사회, 남구보건소와 신종플루 대처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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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구의사회, 남구보건소와 신종플루 대처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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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현 교수의 신종플루 진단과 치료에 대한 예방과 확산방지 세미나

남구의사회(회장 이광래)는 남구보건소(소장 전평환)와 지난 4일 인천사랑병원 대강당에서 가을철 인플루엔자 대유행에 대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과 확산방지 세미나를 남구보건소 관계자와 남구의사회 회원 9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신종플루 감염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고 학교 등 집단시설에서의 발생이 확산될 기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신종플루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교육으로 1차적으로 직접 진료하는 의료기관이 구체적으로 어떤 진단 기준을 갖고 환자를 진료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과 의료기관 신종플루 대처사항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유호근 남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이 신종플루 관련 의료기관의 협조사항 안내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정문현 교수의 신종플루 진단과 치료에 대한 임상학적 강의는 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회원으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전평환 남구보건소장은 ‘남구보건소는 남구의사회와 공동 대응으로 주민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신종플루 예방과 치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회원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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