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계도시축전 조직위 신종플루 예방활동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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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도시축전 조직위 신종플루 예방활동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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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축전 행사장은 전염병 안전지대 신종 플루 걱정 없다

^^^▲ 입장객 발열감시카메라 검사 ^^^
인천도시축전 조직위가 전시입장객들은 모두 발열 측정, 손 소독기. 공간 살균 기, 자동 발열감시 카메라를 반드시 거치는 검진으로 도시축전행사장은 어느 공공장소보다도 신종 플루 전염병예방에 대해 거의 완벽한 위생시설을 갖췄기 때문에 “가장 안전하다”고 밝혔다.

관람객들의 예방활동에 발열감시카메라 검진 과정에서 발열이 37℃이상 되는 관람객이 발견되면 곧바로 상황실로 안내되고, 신 플루 전염병인지 계절 독감인지를 구분하는 1차 검진을 받고, 만약 신 플루 전염병이 의심되면 검체를 채취하여 보건환경연구원으로 보내 정밀검사를 거친 후 양성 판정이 나오면 현장에서 타미플루를 처방하는데 소요되는 모든 검사. 치료비는 무료다.

이밖에 조직위는 행사장 직원,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신 플루 전염병 예방법과 증상 등을 교육, 정확한 정보제공과 예방을 위한 전시장 입구, 후문, 전시관 등에 손 소독기 27대, 공간 살균기 17대를 설치, 행사장, 화장실내 무균 유지 관람객 개인의 위생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신 플루는 안전지대 전염병은 문제없다. 라는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어느 공공장소보다도 신 플루 대해 거의 완벽한 위생시설을 갖췄기 때문에 “가장 안전한 장소로 도시축전 개막 이후 현재까지 주행사장에서 신종 플루에 감염된 사례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 손소독기 소독으로 신 플루전염병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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