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 '시원소주' 현장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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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 '시원소주' 현장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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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모델 발탁, 간 보호 '아르기닌' 추가

^^^▲ '시원소주'를 광고업계의 '블루칩'으로 통하는 배우 한예슬 씨를 발탁14일부터 새로운 라벨을 부착해서 출시한다^^^

11일 부산소비자단체 등 향토기업을 사랑하는 시민단체에서 부산의 대표 주류업체인 “시원소주” 제조공장을 답사하여 대선주조 주양일 대표의 현장설명과 아울러 "대선주조는 소주 업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제품 연구와 리뉴얼을 하는 만큼 더 개선된 제품으로 부산 시민의 80여 년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고 방문자 들게 환영의 인사말을 했다.

이번에 대선주조㈜가 효능을 더하고 디자인도 개선해서, 새로운 '시원소주'를 광고업계의 '블루칩'으로 통하는 배우 한예슬 씨를 발탁하여 오는 14일부터 새로운 라벨을 부착해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제품의 얼굴인 라벨 디자인이 새로워졌다. 영문과 숫자 조합이며 'Clean No.1'을 뜻하는 'C1'을 캘리그래피(손글씨)로 단순화하면서 세련되게 했고, 소주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리뉴얼 시원소주의 질 개선은 물론 간 보호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아르기닌'을 추가한 것이 큰 특징이다.

마케팅팀 관계자는 현재는 시원소주 일일 생산량은 100만 병이고 이중 약 85%정도가 부산에서 소비되며 나머지는 여타 지역에서 소비되고 있지만 머지않아 전국시장을 석권하는 차별화된 주조회사로 거듭 태어날 것이라고 했다.

광고모델에 대해서는 “한예슬의 섹시하고 당당한 이미지와 부산의 대표소주인 시원소주가 갖는 진정한 '넘버원'이라는 의미가 서로 맞아떨어져 메인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영화 해운대의 흥행으로 전국적 인지도를 갖게 된 시원소주가 CF퀸 한예슬을 통해 전국 시장에 본격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한예슬의 시원소주 모델 발탁에 따라 '처음처럼'(롯데주류)의 이효리, '제이'(진로)의 신민아, '참소주'(금복주)의 손담비 등 기존 소주 모델로 활동 중인 초특급 여성 모델들과의 한판 승부도 흥미를 모으고 있하겠다.

^^^▲ C1 소주 세가지 모델^^^
^^^▲ 대선주조 주양일 대표 현장설명^^^
"대선주조는 소주 업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제품 연구와 리뉴얼을 하는 만큼 더 개선된 제품으로 부산 시민의 80여 년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고 방문자 들게 환영의 인사말을 했다.
^^^▲ 14일부터 출시되는 봄봄^^^
^^^▲ 시원소주 일일 생산량은 100만 병^^^
^^^▲ 현장견학하는 시민단체 ^^^
^^^▲ 대선주조의 변천과정^^^
^^^▲ 견학을마치고 시음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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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천 2009-09-13 01:14:19
시원소주 공장을 견학 하셨군요 오랜만에 기사를 올리신 김판출기자님 반갑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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