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답을 찾다” 여주시 중앙동, 통장들과 마주 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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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다” 여주시 중앙동, 통장들과 마주 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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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덕 부시장 참석해 지역 현안 공유…현장 중심 소통 행정 강화
김광덕 부시장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여주시 중앙동 2월 2차 통장회의 개최 모습. /여주시 제공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여주시 중앙동은 지난 2월 26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제2차 통장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심우봉 중앙동장을 비롯해 김광덕 부시장, 여주경찰서 홍문지구대 정지남 지구대장, 각 마을 통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중앙동 주요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는 최근 부임한 김광덕 부시장의 인사와 통장들과의 대화로 시작됐다. 김 부시장은 일선에서 주민과 마주하는 통장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지역별 현안을 함께 점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광덕 부시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활동하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들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우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중앙동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준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들이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통장님들의 협조와 헌신 덕분에 중앙동 행정이 원활히 운영되고 있다”며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소통과 협력을 더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 안내사항과 생활 밀접형 행정 정보, 지역 안전, 주민 불편 사항 등도 함께 논의됐다.

한편 중앙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민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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