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강한 독서지도사반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새로개설한 강좌로 강사 및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강식에서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독서방법을 가르치는 독서지도사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배움의 열정을 갖고 도전하는 남구 여성의 끊임없는 발전과 여성의
다양한 욕구충족과 능력개발을 위한 여성사회교육발전을 위해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남구여성사회교육 독서지도사반은 12월까지 운영하게 되며, 수료후 자격증 취득시험을 통과한 독서지도사는 방과후 독서지도, 도서관 도서지도, 어린이 교육업체의 독서지도사 등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