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2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경기수원 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대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이날 대회에는 약 1만여 명이 참가해 5km·10km·하프코스를 달리며 도전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고, 코스 곳곳에서 시민 응원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대표, 김미경·국미순·정종윤 의원 등이 함께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출발선에 선 것만으로도 큰 도전을 이겨낸 것”이라며 참가자들을 격려한 뒤, 내빈들과 출발 버튼을 누르며 레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생활체육이 도시 활력을 높이는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