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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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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영상 공개와 포토 타임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오연수, 황신혜, 탁재훈, 이재황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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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배우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탁재훈은 "황신혜, 오연수가 베테랑이다 보니 처음에는 눈치를 봤다"며, "두 분이 너무 잘 대해줘서 편안히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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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황신혜는 카리스마가 있으니까 처음 같이 작품을 한다고 했을 때 조금 겁이 났다"며, "오연수는 단아한 이미지로만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굉장히 털털하고 성격이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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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쉬면 감을 잃어버리니까 힘들지만 항상 긴장하면서 나태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 연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이렇게 꾸준히 연기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연기 호흡을 맞춘 탁재훈에 대해 오연수는 "재미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며, "탁재훈이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해주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서, "손지창도 대본을 보고 탁재훈이 상대 배우로 딱 어울린다고 얘기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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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 유지 비법에 대해 황신혜는 "특별히 관리하는 것은 없다"며, "그저 일을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이 전부이다"고 밝혔다.
오연수와의 호흡에 대해 황신혜는 "오연수에게 라이벌 의식을 느끼지 않는다"며, "내가 여배우 중에서도 기가 센 편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과거 다른 드라마를 하면서는 견제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미니시리즈 <공주가 돌아왔다>는 오는 14일 밤9시 55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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