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프랑스 엑스프레스>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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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프랑스 엑스프레스>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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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문화 홍보대사 '김아중' 참석

^^^ⓒ 김기영 기자^^^
9일 오전10시 30분 서울 중구 프랑스 문화원 컨퍼런스룸에서 <제3회 프랑스 엑스프레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프랑스 엑스프레스는 디자인, 연극, 영화, 음악, 전시,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프랑스 문화를 맛볼 수 있는 이번 문화축제로 총 20만명의 관람객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축과 디자인 분야에서는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였던 '장 푸루베 회고전'이 열리며, 연극 분야에서는 프랑스 최고의 국립극장인 스트라스부르그 국립극장의 연극 '판돈 상자'와 라도극단의 '리체르카레'를 포함한 3개의 연극을 준비하였다. 음악 부문에서는 프랑스 최고의 재즈 뮤지션인 '야론 헤르만 트리오'와 '리샤르 갈리아노 탕가리아 퀄텟'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현대 관현악 앙상블 'E.O.C.의 클래식 공연 등 총 8개의 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시 부문에서는 플랫폼 인 기무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랑스 작가들의 설치 작품과 프랑스 최고의 패션 사진작가인 '사라문 전시회', 그리고 이 외 12개의 전시가 올 가을 한국의 미술관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영화 부문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프랑스의 밤'이 예년과 같이 개최될 예정이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이 날 엘리자베스 로랭 신임 주한 프랑스 대사, 김철리 서울 국제공연예술제 예술총감독, 2009년 프랑스 문화 홍보대사로 선정된 영화배우 김아중 등이 참석하였다.

프랑스 문화 홍보대사 김아중은 "오래 전부터 프랑스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프랑스 엑스프레스를 통하여 많은 한국인들이 프랑스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3회 프랑스 엑스프레스>는 9월부터 12월까지 서울을 비롯해 6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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