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설 연휴(2월 14~18일)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공사는 시설별 상황반을 운영하며 공공시설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립추모공원은 별도 방문 예약 없이 운영하고, 평소 대비 3배 이상 인력을 추가 배치해 안전한 방문을 지원한다.
내리캠핑장과 진위천 유원지는 전통놀이 체험 등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은 하루 평균 41대를 운행한다.
공영주차장은 연휴 기간 무료 개방하며 질서 유지를 위해 하루 평균 12명을 배치한다. 다만 교통정보센터, 어린이교통공원, 차량번호판 발급 등 일부 시설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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