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레저스포츠 메카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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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레저스포츠 메카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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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생활체육공원 4년간의 공사를 끝으로 9월 완공 예정

^^^▲ 용문생활체육공원 축구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 선교)이 용문면에 추진 중인 대규모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이 4년간의 공사를 끝으로 9월중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평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005년부터 용문면 마룡리 128번지 일원, 총 5만 1520㎡의 부지에 84억원의 예산을 들여 생활체육공간을 포함한 스포츠센터 조성을 추진해왔다.

군은 당초 체육시설 사업이 불가한 농지전용 및 농업진흥구역 부지를 2006년 해지, 완료하고 관리지역으로 변경, 지난해 토지매입을 모두 완료한데 이어 문화재청으로부터 문화재 시굴조사까지 협의를 끝마쳤다.

주요시설로는 축구장과 풋살구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씨름장 등이 들어선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당초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돼 왔으나 군은 9월 14일 열릴 제36회 군민의 날 기념행사와 용문생활체육공원 개장 기념식을 병행키로 하고 오는 9월 조기 완공을 서둘러 왔다.

또 용문생활체육공원 내 조성중인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2010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현 공정율은 13%다.

총 4979㎡의 부지에 지하1층과 지상3층으로 조성될 체육센터는 96억원을 들여 헬스장과 체력측정실, 에어로빅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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