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여주시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했다.
이충우 시장은 북내면 노인복지시설 ‘시애노전문요양센터’를 찾아 운영 실태를 살피고,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들을 만나 새해 덕담을 나누며 격려했다.
이 시장은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12일 김광덕 부시장도 장애인복지시설 2곳을 위문할 예정이며, 매년 명절마다 2곳 이상을 찾아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정기탁금을 재원으로 취약계층 2,587가구에 가구당 7만 원씩 총 1억 8,109만 원을 명절 지원금으로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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