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산시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
안산시의회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박태순 의장을 비롯해 김재국 부의장, 최진호 의회운영위원장, 한명훈 기획행정위원장, 설호영 문화복지위원장, 김유숙 기획행정부위원장, 박은경·송바우나 의원 등이 참여해 관내 복지시설 5곳을 찾았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안산선부종합사회복지관 고잔복지센터와 기쁜아동청소년발달센터, 안산동믿음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지역아동센터, 안산빈센트의원을 차례로 방문해 의회 차원의 격려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 시설장 및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운영 현황과 이용자 특성, 서비스 제공 과정 등을 살피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태순 의장은 “이번 위문이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과 시설 이용자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의회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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