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2월부터 시흥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활용해 시흥시청 배드민턴부 선수들의 수중 훈련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경기력 향상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근력 강화와 부상 방지, 컨디션 조절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일반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운영된다.
훈련은 수중 저항 훈련, 관절 보호 훈련, 수중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돼 시즌 대비 전력 보강을 목표로 한다.
유병욱 사장은 “성적 향상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속 지원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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