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0일(화) 오전 수원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수원특례시 지도자 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찬기도회는 수원시 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했으며, 지역 목회자와 각계 지도자들이 모여 수원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정희(더불어민주당)·이찬용(국민의힘)·윤경선(진보당)·이재선(국민의힘)·이재형(국민의힘)·김경례(더불어민주당)·국미순(국민의힘)·현경환(국민의힘)·배지환(국민의힘)·최정헌(국민의힘) 의원 등 여야 시의원들이 함께했다.
행사는 예배와 말씀, 공동기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이재식 의장은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며 공동체의 희망을 지켜주시는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수원과 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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