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Food 운동 실천 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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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Food 운동 실천 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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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푸드운동 실천 수칙 이행 다짐

인천 동구는 7일 15시 구청장 집무실에서 화평동 냉면거리, 송현동 순대골목 등의 특색음식거리업소 대표 2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생활 음식문화 개선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고 구민의 건강한 삶을 제고하기 위한 “Green Food 운동“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녹색생활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추진중인 “Green Food 운동”의 참여업소를 대상으로 실천 협약을 통해 영업주의 책임의식 고취와 위생적이고 바른 음식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시범적으로 관내 특색음식거리 영업주와 각각 협약을 체결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에 힘을 모아 나갈 것을 결의했다.

Green Food 운동의 주요 실천내용으로는 반찬가짓수 및 양 줄이기, 남은 음식 싸주기 및 재사용 안하기 등으로 협약을 체결한 영업주는 적극적으로 협약내용을 알리고 이행하며 구청에서는 협약 내용을 잘 이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음식물을 싸줄 수 있는 포장용기 제공과 우수업소를 대상으로 표창 등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자긍심 및 책임의식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구에서는 녹색생활 실천을 통한 음식문화개선으로 구민건강과 삶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중인 Green Food 운동이 자율적으로 전 업소에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업소주 대상의 다양한 교육과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에 힘써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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