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설 연휴 4일간 유료 공영주차장 91개소 무료 개방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시흥도시공사, 설 연휴 4일간 유료 공영주차장 91개소 무료 개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명절 귀성길, 시흥은 ‘주차 걱정 제로’
은계3, 은계4 주차장 모습. /시흥도시공사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설 연휴를 맞아 시흥 전역의 공영주차장이 숨통을 튼다.

시흥도시공사(이하 공사)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유료 공영주차장 91곳을 전면 무료로 개방한다.

귀성객과 시민의 주차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겠다는 취지다.

배곧광장·삼미시장·신천역·오이도 등 주요 거점이 포함된다.

연휴 기간 안전을 위해 사전 점검을 완료하고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공사는 “주차 걱정 없는 명절을 위해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