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일부터 13일까지 ‘찾아가는 학생건강증진센터 유아 대상 겨울방학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방학 동안 지역·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보건교육 기회 격차를 줄이기 위한 현장형 교육이다.
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에서 사전 연수를 받은 보건교사가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10곳을 직접 찾아가 체험 중심 건강증진교육과 성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놀이·체험으로 구성되며 구강·위생 등 생활 속 건강 습관, 생명의 탄생과 임신·출산 이해, 인공지능(AI) 신생아 돌보기 체험 등을 다룬다.
도교육청은 유아기부터 건강한 습관과 생명 존중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건강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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