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의 음악축제, 2009 Asia song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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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의 음악축제, 2009 Asia song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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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9일(토)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화려한 막 올라

한국의 빅뱅,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및 일본의 V6, 각트(Gackt), 홍콩의 정이건(정이젠)등 아시아 정상급 아티스트가 참가를 확정한 ‘2009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 최대의 음악축제로서, 오는 9월 19일(토)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아시아 각 국간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과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후원하는 아시아 송페스티벌은 2004년 아시아 7개국 9개 팀을 모아 출발한 이후 아시아 최고의 대중음악 축제이자 문화교류 행사로 성장 발전하고 있으며, 2008년도에는 12개국 24개 팀의 아시아 최고 가수들이 참가하여 화려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올해에는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 아시아 9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가수 14여 개 팀이 참가하여, 가을밤 ‘상암벌’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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