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신기술 창업보육 사업에 266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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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신기술 창업보육 사업에 266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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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 297명 혜택

산업자원부는 2003년도 신기술창업보육사업자 지정 심사 결과, 신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297명에게 266억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오늘 8월 18일에 밝혔다.

신기술창업보육사업(TBI)은 신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이내의 중소기업자에게 창업에 필요한 시제품개발자금을 1억원 이내에서 무이자•무담보로 제공하고, 전국의 8개 테크노파크 및 166개 대학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사업공간과 연구장비 및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초기단계의 기업지원사업이다.

금년에는 8개 테크노파크를 통해 877건이 접수되어 평가위원회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1/3수준인 297건이 선정돼 TBI 지원대상이 되었다.

산업자원부는 기업창출을 통한 일자리 창출효과와 시장창출, 지역산업창출을 목표로 지난해까지 1,058억원의 자금을 투입하여1,237건의 신기술사업자를 발굴•지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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