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현장서 만난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미팅에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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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현장서 만난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미팅에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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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가 라스베이거스에서 공식 개막하면서, 글로벌 기술 리더와 각국 기업들이 대거 현장에 집결했다. 특히 개막을 앞두고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두 번째 비공개 '깐부' 회동을 가져 업계 주목을 받았다. 젠슨 황 CEO는 1분기 중 엔비디아가 벤츠와 협력한 자율주행차를 출시할 계획을 공개하며, 현대차와의 논의 결과에 시장의 이목이 쏠렸다.

새해 들어 국내 주식 시장은 코스피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면서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기조연설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가 크게 올랐고, 이 반도체주 랠리가 앞으로 어디까지 지속될지 투자자 관심이 고조됐다. 아울러 현대차 역시 CES에서 AI 로보틱스 전략을 발표한 이후 이틀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긍정적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현대차의 실적 개선과 AI 기반 신사업 확대에 따른 긍정적 전망을 내놓고 있다.

올해 CES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국가와 업체들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행사 첫날 한국 기업들이 이끄는 신기술 및 혁신 제품이 큰 주목을 받았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은 미래 모빌리티와 디지털 혁신 솔루션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현대차의 AI 로보틱스와 삼성의 차세대 반도체 기술 등은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앞두고 시장의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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