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시의회는 2일 간담회장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강정구 의장은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성장과 번영을 이루고 임기 마지막까지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달라”고 말했다.
시무식 후에는 평택시장과 실·국·소·장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시의회는 2월 3일 제26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 등 총 7회, 83일간 의사일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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