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7·8·9급 토목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합동설계단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건설사업 감독과 현장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청렴·감사 지적 사례, 도로건설 업무체계 효율화, 토목공사 현장관리, 안전관리제도 등을 다뤘다.
시는 관련 법령·설계 요령 책자를 제작·배포하고 전문강사 초빙, 한국국토정보공사(LX) 협업 교육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1월 5~30일 ‘2026년 건설사업 합동설계단’을 26일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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