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12월 19일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집수리 심화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본과정에서 다진 기초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 기술을 익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도배, 도장, 장판 시공 등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으로 운영돼 참여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기본·심화 교육 과정을 병행해 총 6개 반, 190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영종 지역에서는 매년 교육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며, 올해만 4개 반 15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구는 내년에는 전기, 타일, 수납 등 새로운 분야의 실습형 과정을 추가 개설해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 수강생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