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청계천의 주말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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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 2009-08-04 02:17:58
    서울 청계천과 광화문, 정말 잘 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안전이 최우선인데 광화문은 그렇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꽃으로 꾸며놓은 정원을 보기위해 35만명이 왔다고 합니다. 시골에서는 흔한 화단을 서울시민들은 볼거리라고 구경을 나오고 청계천에서 발과 몸을 담그는 사람들은 그 물이 정말 시골물처럼 깨끗하다고 생각하고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일까요. 시골촌놈은 정말 이해하기 힘든 서울구경입니다.

    서울시민 2009-08-04 02:13:33
    청계천은 그런데로 해 놓았지만, 광화문광장은 시민을 위한 광장이 아닌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것처럼 겉은 뻔지름하고 속은 없어 보였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인데 차도옆이라 아차하는 순간 교통사고로 이어집니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서울시민 2009-08-04 02:13:01
    청계천은 그런데로 해 놓았지만, 광화문광장은 시민을 위한 광장이 아닌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것처럼 겉은 뻔지름하고 속은 없어 보였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인데 차도옆이라 아차하는 순간 교통사고로 이어집니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마저 2009-08-03 14:25:47
    비용 처먹는 하마 광장 하나 만들었어.

    꽃구경하며 쉴 수 있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합디다.

    시민 2009-08-03 14:23:22
    또 하나의 명박산성, 아니 명박 광장 등장.
    가보니까 그늘도 없고 양쪽으로 차 다니는데 광장과 차도의 구분 턱이 높지 않아 아이들이 갑자기 차도쪽으로 가면 큰 사고의 위험이 있을뿐만이 아니라 시위 못하게 각종 시설물을 설치해놔 고립된 섬과 같다. 하나의 전시광장에 불과한 것처럼 보이더라.

    즉, 광장에는 시민들의 광장은 없고 행전적인 전시시설에 불과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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