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는 소속사 측 발표로, 소녀시대 멤버 가운데 최초로 결혼하게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팀오프는 두 사람이 결혼을 염두에 두고 교제 중임을 공식적으로 알렸으며, 내년 가을 결혼설과 관련해서는 현재 확정된 일정이 없다고 전했다. 팀오프는 두 사람 모두 결혼이 결정되는 즉시 팬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가까워졌으며, 해당 작품이 공개된 2024년 5월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알려진다. 이번 소식은 소녀시대가 데뷔 18년 만에 처음 전해진 결혼설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인 수영 역시 배우 정경호와 2012년부터 14년째 공개 연애 중이지만, 티파니의 결혼설이 먼저 불거지면서 누가 먼저 '유부녀' 대열에 합류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티파니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과 활약을 이어왔고, 최근에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 '삼식이 삼촌' 등에서 배우로서도 존재감을 넓혀왔다. 변요한 역시 영화 '감시자들', '한산: 용의 출현',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아왔다. 팀오프는 팬들의 관심에 감사를 전하며,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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