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대학교는 ‘2025 교육이 있는 반려동물 일일 놀이터(동숲)’ 1·2차 행사에 이어 3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명대 RISE사업단이 주관한 ‘RISE All FESTA 프로그램’과 연계해 더욱 다채롭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참여해 배움·체험·건강을 모두 아우르는 교육형 행사라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김병석 동명대 교수의 ‘슬기로운 반려생활 – 미리 크리스마스 특별 강연’을 비롯해, 수의사 이신호 교수의 전문 반려견 보행 분석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동명대 반려동물보건학과와 ㈜바이오리브가 협력해 마련한 반려동물 무료 건강검진도 큰 관심을 모았다.
동명대 반려동물대학 김도경 학장(수의사)은 “반려인의 실질적인 교육과 반려동물의 건강관리, 체험활동을 결합한 지역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형 반려동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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