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9기 영호, 영숙·현숙과 데이트 중 옥순 발언 반복해 화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나는 SOLO’ 29기 영호, 영숙·현숙과 데이트 중 옥순 발언 반복해 화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BS Plus 나는 솔로
SBS Plus 나는 솔로

 

12월 10일 ENA와 SBS Plus에서 방영된 연상연하 특집 ‘나는 SOLO’ 29기에서는 참가자 영호가 영숙, 현숙의 선택을 받아 두 사람과 함께 2:1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호는 원래 1순위로 관심을 뒀던 출연자 옥순에 대한 언급을 계속해 눈길을 끌었다. 데이트 도중 영호는 옥순이 자기소개에서 장거리 연애와 두부상에 대해 언급했던 점을 지적하며, 과거와 달리 자신의 마음에 변화가 생겼다는 점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영호는 옥순이 장거리 연애에 대해 열린 태도를 보였고 외모에 대해서도 두부상 취향을 드러낸 점을 언급하면서도, 본인은 모호함보다는 확실한 답을 선호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대화 중 영숙이 "내가 좋은 사람보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좋은 거냐"는 질문을 던지자, 영호는 "내가 좋아야 한다"고 답하며 자신의 호감 기준을 명확히 밝혔다. 이어 영호는 옥순에 대한 감정이 예전만 못해졌다는 점을 언급하며, 현재는 영숙과 현숙에게 집중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특히 영호는 데이트 상대인 영숙과 현숙이 자신을 선택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소감을 표현했다. 그러나 영숙이 오전에 진행된 순자와의 데이트에 대해 묻자, 영호는 또다시 옥순을 언급하며 "영숙, 옥순 두 분 중 한 분이 나오길 원했다"고 말했다. 이 장면은 데프콘과 이이경 등 MC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데프콘은 영호의 행동에 대해 솔직함 때문이라고 해명했고, 이이경은 진심이냐 눈치 없음이냐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은 영호가 데이트 상대와의 시간에도 기존 호감녀인 옥순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모습, 그리고 솔직한 자신의 기준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며 출연자들의 기대와 현실 사이의 온도차를 보여주었다. 이로 인해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 다양한 반응을 보인 가운데, 연상연하 특집 29기 출연자들의 얽히고설킨 감정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