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이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12월. 여기 들어오는 모든 이에게 평화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박서준은 검은색 블레이저에 흰색 목티를 매치한 단정한 멋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렷한 눈빛과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들에는 칵테일 잔 앞에서 후드티를 입고 있는 모습이나, 브라운 컬러 수트 차림으로 테라스에 기대 선 장면 등 박서준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또 검은 안경과 올블랙 패션의 거울샷에서는 세련된 패션 감각과 옅은 미소로 훈훈한 매력을 더했다. 팬들은 이 같은 근황에 따뜻함과 힐링을 느꼈다고 반응했다.
한편 박서준은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두 번의 연애 끝에 이별한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가 불륜 스캔들을 계기로 재회하며 다시 얽히는 로맨스를 그린다. '동운일보 연예부 라인'이 주요 축으로 등장하는 이 드라마는 오는 6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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