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1일 온라인 선착순 접수… 참가비 무료
특별전 ‘금릉 금빛 시선’·SNS 이벤트도 동시 진행
연말 가족 참여형 교육… 창의력·감수성 높이는 시간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이 연말을 맞아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박물관은 12월을 맞아 환경 감수성과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크리스마스 북트리 만들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폐도서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으로, 박물관 대표 캐릭터와 유물 이미지를 활용해 나만의 크리스마스 북트리를 만드는 체험이 핵심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가족이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신청은 12월 1일(월)부터 11일(목)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교육은 12월 13일(토) 오전 10~12시, 오후 2~4시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완성된 체험품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는 현재 100년 전 김해의 사진과 시를 소재로 한 특별전 ‘금릉 금빛 시선’이 진행 중이며, 상설전시관에서는 케이팝데몬헌터스 미라의 무기와 다양한 대성동 친구들 캐릭터를 활용한 SNS 이벤트도 운영되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연말 가족들이 함께 환경도 지키고 창의력과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과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