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광역주거복지센터, ‘대한민국 주거복지 문화대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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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광역주거복지센터, ‘대한민국 주거복지 문화대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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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및 혁신적 주거복지 사업 공로 인정받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20일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가 ‘제8회 대한민국 주거복지 문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주거복지 문화대상’은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국토교통부 비영리민간단체)가 주최하는 행사로 아름다운 주거복지공동체 형성 및 주거복지 문화 실현에 헌신한 단체·기관·개인의 노력과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한 센터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는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주거 통합정보 제공 및 주거문제 상담·지원과 사례관리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희망의 집수리 및 고령친화 맞춤형 집수리 사업 ▲지역사회 연계 및 주거복지 네트워크 강화 ▲주거복지포럼 개최 및 연구용역 수행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원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 이철 시 도시계획국장은 “앞으로도,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광역주거복지센터와 함께 맞춤형 주거복지사업 지원에 더욱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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