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시흥도시공사(이하 공사)가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해 정규직 21명, 기간제 20명 등 총 41명을 선발한다. 채용 분야는 공사의 핵심 현장 운영부터 시민 밀착형 서비스 직무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공사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직무역량을 중심으로 선발 절차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고졸 인재·장애인·국가유공자를 위한 별도 제한경쟁과 사회형평 가점을 적용해 채용 문호를 넓힌다.
유병욱 사장은 “직무에 기반한 공정채용으로 다양한 인재가 역량을 발휘하도록 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책임 있는 일자리를 꾸준히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원서접수는 11월 14일부터 12월 4일 오후 6시까지 시흥도시공사 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후 서류 적격심사–필기시험–체력시험–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세부 모집 분야, 자격요건, 전형일정 등은 공사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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