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가 추진하는 사업내역을 보면, 양촌면 오산리 소재 임야에 사업비 1억 800만원을 투입, 1.5㎞의 임야에 임도를 지난해에 이어 계속사업으로 개설한다.
또 노성면 송당리 소재 임야에 사업비 3억 9천188만원에 7.3㎞의 임도를 구조 개량한다. 아울러 양촌면 남산리 소재 임야에도 1천112만원을 투입, 3.0㎞의 임도를 보수키로 했다.
논산시는 산간 오지대 개발촉진 및 산간 오지민의 복지증진을 도모키 위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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