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3분기 매출액 전년比 25% 늘어난 240억원 달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파마, 3분기 매출액 전년比 25% 늘어난 240억원 달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4.9% 성장

 

한국파마는 3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4.8% 성장한 24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억원, 순손실은 2천만원이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5% 늘어난 682억원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14억원, 1억원이다.

한국파마는 사업 확장과 시장 선점을 통해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전문의약품(ETC) 부문의 안정적 매출 기반과 함께 신제품 출시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일부 제품군의 경쟁 심화와 신제품 출시 관련 초기 비용,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단계에서 발생한 연구개발비 등의 영향으로 일시적인 수익성 둔화가 있었다.

한국파마 관계자는 “비용 효율화 전략과 주요 파이프라인 성과 극대화를 통해 수익성을 점진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중추신경계(CNS) 중심의 전문의약품 경쟁력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도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보다 효율적인 자원 배분과 비용 관리를 통해 수익성 회복에 주력하며 내실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