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청 친환경농업과에 근무하는 김수일씨는 올해 4월 갑작스런 급성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오는 7월 20일 골수 이식 수술을 앞두고 현재 서울아산 병원에서 치료중인데 막대한 병원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도청 전 직원들이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동료를 돕기위해 조금씩 모금한 성금 15,747,530원을 가족을 통해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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