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축산업 농가, 1억원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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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축산업 농가, 1억원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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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축산농가의 20.4%, 농가가

악취와 몸고생으로 퇴물로 취급받던 축산업이 이제는 성장을 매해 거듭하며 농가 당 1억원 이상 조수입 농가가 많이지면서 감귤을 대체할 제주지역 효자산업으로 새롭게 자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축산업 조수입은 양돈과 마필, 양계 분야 조수입이 크게 증가하여 지난 2007년 5,337억원 대비 8%가 증가한 5,767억원으로 농가 당 조수입도 1억300만원으로 지난 2007년 9,800만원보다 5.1% 증가했다고 밝혔다.

1억 이상 조수입 농가를 축종 별로 보면 양돈이 290농가로 가장 많고 한우 77농가, 양계 66농가, 젖소 50농가, 양봉 5농가로 축산 농가 수 2,910호의 20.4%를 차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2015년 축산 조수입 1조원, 농가소득 2억원 달성을 목표로 축산업을 2·3차 융·복합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하였으며, 생산성 향상, 생산비 절감, 고급육 생산 등을 3대 미션으로 정해 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축산농가도 CEO로 양성하기 위한 리더·마케팅 전문교육을 실시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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