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이중섭 화백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주 서귀포시, 이중섭 화백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착장을 내려다 본 풍경'과 '

^^^▲ 이중섭화백의 원작 "꽃과 아이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이중섭 원작 2점을 구입하여 이중섭미술관에 비치함으로써 서귀포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입하게 된 이중섭화백의 작품은 전국 시군구, 한국화랑협회, 한국고미술협회, 한국박물관협회 등에 공문을 발송하였고 서귀포시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 게재하여 1차 공고를 냈는데 6점 밖에 들어오지 않아서, 2차 공고를 냈더니 3점이 더 들어왔고, 이어 1점이 공고기간이 지난 다음에 들어왔다.

지난 6월 7일 이중섭미술관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세밀한 검토와 협의를 거쳐 <선착장을 내려다 본 풍경>과 <꽃과 어린이>를 구입하기로 선정되면서 작품 소장가와 협상을 하면서 작품 구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작품 감정은 한국미술품감정협회에 의뢰하여 진품으로 판명됐고 <선착장을 내려다 본 풍경>은 시가감정이 8억에서 10억, <꽃과 어린이>는 시가감정이 1억5천에서 2억으로 감정됐다.

<선착장을 내려다 본 풍경>은 매도신청자가 10억원을 요구하였고 <꽃과 어린이>는 1억 6천을 요구하였으나 작품 소장가와의 계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선착장을 내려다 본 풍경>은 7억5천에 <꽃과 어린이>는 1억5천에 구입하였다.

서귀포 품으로 돌아온 이중섭 원작은 오는 9월 이중섭예술제와 병행하여 기존 작품과 신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 이중섭화백의 원작 "선착장을 내려다본 풍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