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공격적인 골프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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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공격적인 골프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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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상반기 골프관광객 455천

제주특별자치도는 2009년 상반기 725천명이 제주지역 골프장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중 455천명이 제주입도 관광객으로 금년 목표 대비 6.2%가 증가하였으며 전년동기 391천명이 비하면 16.5%․64천명이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4월에 유럽피언 EPGA 제주 개최에 힘입어 외국인 골프관광객이 16,503명이 이용하여 지난해 동기대비 14%가 증가하였는데 이는 그동안 고질적인 문제였던 제주 관광 산업에 대한 고비용 개선상황 등이 국․내외에 널리 홍보되었고, 골프장별로 다양한 상품개발 및 마케팅 활동결과라고 분석된다.

또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활발히 하여 중앙일간지 및 방송사 골프전문기자단을 초청 제주골프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어게인 굿 샷 제주이벤트”, “돌, 바람, 여자, 골프등의 사다도 제주”등으로 이벤트행사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주지역협의회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골프천국제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라는 골프장 가이드북을 1만2천부를 제작하여 전국 골프연습장, 골프전문여행사, 공항 및 관광안내소등에 배포하여 이를 통해 골프 동호인 및 화이트 칼라층을 대상으로 한 전략적 홍보활동을 전개 하여 진행해 왔었다.

제주특별자치도 담당자는 "제주지역을 찾는 골프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이때에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제주 골프장의 우수성과 타 지역과의 차별성을 부각시켜 나가야 하며, 골프장에서도 탄력적인 입장 요금 확대, 선택 캐디제, 기념일 활용, 특색홀 설치 등 다양한 상품개발로 고객만족을 극대화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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