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희애가 최근 공개한 근황에서 우아한 미모를 뽐내며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지난 5일 시간이 흘러도 더욱 빛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특별한 장소를 방문한 소감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롱코트를 착용한 채 매장을 둘러보는 모습으로, 날씬한 실루엣과 부러질 듯한 발목라인이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44사이즈의 늘씬한 몸매는 여전히 워너비로 통하며, 그녀의 우아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애는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한 후 ‘부모님 전상서’, ‘밀회’, ‘부부의 세계’, ‘퀸메이커’ 등 다수의 드라마와 ‘우아한 거짓말’, ‘쎄시봉’, ‘사라진 밤’, ‘허스토리’ 등의 영화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왔다. 그녀의 섬세한 감정 표현은 시대를 초월한 캐릭터를 완성하며 독보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데드맨’,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영화 ‘보통의 가족’까지 세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보통의 가족’은 미국 버라이어티지가 선정한 ‘2025년 최고의 영화 10편’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 주목도를 입증했다. 올해 소속사를 키이스트로 옮긴 그녀에 대해 소속사 측은 “연기 베테랑 김희애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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