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가 지난 4일 오후 4시 개막식과 함께 문을 열었다.
‘분청의 시간, 세종을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9일까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과 분청도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도예인 퍼레이드, 태항아리 만들기 체험, 분청도자대전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30년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축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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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가 지난 4일 오후 4시 개막식과 함께 문을 열었다.
‘분청의 시간, 세종을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9일까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과 분청도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도예인 퍼레이드, 태항아리 만들기 체험, 분청도자대전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30년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축제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