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가 우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슬림한 몸매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일상 속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깔끔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날씬한 실루엣과 균형 잡힌 비율이 돋보인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는 마치 모델을 연상시키며, 만 47세라는 나이를 믿기 어려운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이지아는 과거 방송을 통해 몸매 관리 비결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과식 후에도 철저한 운동을 통해 빠르게 체중을 조절하며, '빨리 안 빼면 그게 유지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한 자기 관리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에 출연하며 일상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식사 후에도 운동을 통해 체형을 유지하는 노하우를 언급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했다. 이처럼 꾸준한 자기 관리로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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