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유가 10kg의 체중 감량을 통해 다듬어진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0월의 근황을 공유한 소유는 그동안 다이어트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온 만큼 활동 전 체중 감량에 성공했으며, 씨스타 완전체 활동 당시의 섹시한 콘셉트에 부합하는 외모로 한층 더 주목받게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상체에 핏된 베스트와 크롭 디자인으로 허리 라인과 날씬한 복부를 강조했으며, 화이트 색상의 핫팬츠와 부츠를 매치해 길고 슬림한 다리 라인을 자랑했다. 평소 사복 패션에서도 브라운과 버건디 컬러의 조합에 쿨한 헤어 스타일링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팬들과 네티즌들은 소유의 변화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정말 살 뺀 비결이 궁금하다”, “너무 예뻐요”, “마음 고생이 많았는데 요요 없이 유지하는 게 대단하다”는 등의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그의 꾸준한 자기 관리와 외모 변화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소유는 최근 미국 애틀란타에서 한국행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과 사무장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밝혔다. 자신을 문제 있는 승객으로 오인해 요청을 무시당했으며, 일부 네티즌이 ‘취객’이라 언급한 데 대해 단호히 반박하고 법적 대응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가수 활동 외에도 ENA 예능 프로그램 ‘하우스 오브 걸스’와 MBC every1의 ‘히든아이’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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