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의 '순수남 특집' 편에서 24기 영식이 첫인상 투표에서 단 한 표도 받지 못하며 실망한 감정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여성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진행되는 동안 24기 영식은 기대감을 드러냈으나, 자신이 호감을 표한 튤립이 18기 영철을 선택하자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후 24기 영식은 앞서 별 보러 가자고 말했던 용담의 선택을 기다렸고, 다른 출연자들 역시 용담이 그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용담 역시 24기 영식을 선택하지 않아 결국 그는 첫인상에서 0표를 받는 결과를 맞이하게 됐다. 이에 24기 영식은 '용담님 복수할 거다. 저보고 별 보러 가자고 하셨으면서'라며 침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자기소개 시간에서 그는 경남 창원에 거주하며 토목직 공무원로 일하고 있으며, 1993년생으로 올해 33세라고 밝혔다. 취미로는 등산과 헬스를 즐기며, 올해 1월부터 꾸준히 운동해 바디 프로필까지 촬영한 상태라고 소개했다. 또한 자신을 감정에 솔직하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 평가하며,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헌신적일 것이라고 장점을 설명했다.
24기 영식은 이전 출연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줬던 점을 언급하며, 이번에는 한 사람에게만 진심을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나 데프콘은 '그때도 한 분에게만 했었는데'라며 뼈 있는 말을 전했고, 윤보미는 오히려 시야를 넓혀야 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24기 영식은 두 사람에게 관심이 가지만 첫인상 결과가 좋지 않아 열심히 이미지를 회복하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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