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25년 이·통장 소양교육 및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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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이·통장 소양교육 및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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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여 명 현장 리더 이·통장 한자리에…소통·화합으로 시민행복도시 인천의 미래 다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9일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인천광역시 이ㆍ통장연합회 소양교육 및 제8회 한마음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천시청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9일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인천광역시 이ㆍ통장연합회 소양교육 및 제8회 한마음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천시청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29일 남동체육관에서‘2025년 인천시 이장·통장 소양교육 및 제8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 이·통장연합회’(회장 박영택)가 주관했으며, 인천 지역 4,800여 명의 이·통장이 참여했다.

주민과 행정을 잇는 지역사회 최일선 리더인 이·통장들의 사기진작과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부 소양교육과 2부 한마음대회로 진행됐다.

1부 소양교육에서 유정복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초인류도시 인천’을 주제로 시정 방향과 미래 비전, 역점사업을 설명하며 이·통장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모범적인 이·통장 활동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강화군 나장열 이장 등 우수 이·통장 40명과 이·통장 활동 지원에 힘쓴 공무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2부 한마음대회에서는 이·통장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주요 내빈과 이·통장들이 인천의 미래 비전을 상징하는 ‘비전탑 세우기’ 행사를 함께 진행하며 ‘시민행복도시 인천’의 꿈과 미래를 한마음으로 그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에 대해 유정복 시장은 “지방행정 최일선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4,800여 명의 이·통장님들께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여러분의 열정이 모여 시민이 행복한 도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으로의 도약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정을 위해 헌신하는 이·통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오늘만큼은 수고를 잠시 내려놓고 서로를 격려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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