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시장 "광주시의 미래 공간구조를 설계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길"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 광주시는 28일 시청 순암홀에서 ‘제13대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총 25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새 위원회는 △당연직 2명 △주민대표 시의원 2명 △임명직 1명 △도시계획·건축·교통·환경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상위계획 및 기본계획의 공간구조와 개발축을 고려한 도시관리계획, 도시개발사업, 각종 개발행위허가 등에 대해 심의와 자문 기능을 수행한다. 임기는 2027년 8월까지다.
시는 위촉장 수여 뒤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한 위원회 운영방식과 심의결과 처리요령, 기반시설 확보 등 중점 검토사항에 대한 안내·교육을 진행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광주시는 인구 42만 명을 넘어서는 급성장 도시로 주거·산업·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조화로운 발전이 요구되고 있다”며 “도시계획위원회가 광주시의 미래 공간구조를 설계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